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파미에타운 주차장은 멈추는 지점이 없습니다
요금표에서 가장 중요한 줄은 때로 적혀 있지 않은 줄입니다. 이 자리에는 하루 최대 금액이 없습니다. 등록된 값은 처음 10분 1,000원과 이후 10분마다 1,000원, 두 줄뿐이고 두 줄의 금액이 같습니다. 머문 시간이 그대로 금액이 되는 구조에서 상한까지 빠져 있으면 길게 둘 때의 셈을 미리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금액을 계산하는 자리가 아니라 머물 시간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운영 주체 안내 기준 2026-10-26으로 확인된 값입니다.
기본 정보
| 구분 | 민영 |
|---|---|
| 요금 | 처음 10분 1,000원, 이후 10분마다 1,000원 |
| 세우면 | 1시간 6,000원, 2시간 12,000원, 3시간 18,000원 |
| 주소 | 대구 동구 효신로 88 |
두 줄의 값이 같습니다
요금 항목에는 처음 10분 1,000원과 이후 10분마다 1,000원이 올라 있습니다. 기본 구간과 추가 구간의 길이도 금액도 같으니 지불액은 머문 시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짧은 볼일에 덧붙는 몫이 없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선물 하나를 찾아 바로 나오는 걸음이면 앞쪽 몇 칸으로 끝납니다.
다만 같은 크기로 계속 붙는다는 뜻도 됩니다. 중간에 값이 꺾이는 구간이 없어 반나절을 넘기는 일정에서는 금액이 꾸준히 커집니다.
상한이 없다는 조건
하루 최대 금액은 어느 항목에도 없습니다. 길게 둘 때 금액이 어디서 멈추는지, 애초에 멈추기는 하는지 요금표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차를 맡겨 두고 열차로 다른 도시에 다녀오는 쓰임을 떠올렸다면, 들어가기 전에 그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모르는 상한을 짐작으로 메우면 돌아와서 치를 금액이 예상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언제 들고 날 수 있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문을 여닫는 시각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른 아침에 들어가거나 늦은 밤에 나오는 일정을 세울 근거가 없다는 뜻입니다. 주차면 수도 비어 있어 규모로 혼잡을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비어 있는 항목을 짐작으로 채우는 대신 출발 전에 운영 주체 안내로 확인하는 쪽이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역과 함께 쓰는 자리라는 점
동대구역 대경선이 걸어서 4분, 동대구역 대구1호선이 걸어서 6분, 동구청역 대구1호선이 걸어서 8분입니다. 차를 세우고 열차나 지하철로 갈아타는 동선이 성립하는 거리입니다. 그런데 상한 없는 요금표와 이 조건이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갈아타고 멀리 다녀오는 일정일수록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이 자리의 요금은 그 시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이 주변 시세를 눈금으로
이 주변 하루 요금 중간값은 18,000원(반경 1000m, 9곳 기준), 이 주변 월주차 중간값은 65,000원(반경 2000m, 10곳 기준)입니다. 둘 다 이 주변 시세이고 이 주차장 요금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는 하루 상한과 월 기준이 모두 비어 있으니, 길게 두거나 매달 둘 자리를 찾는 경우에는 이 눈금을 들고 일대를 둘러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것
- 한 시간 세우면 얼마입니까?
- 등록된 시간별 금액으로 1시간은 6,000원입니다. 2시간은 12,000원, 3시간은 18,000원입니다.
- 하루 종일 세우면 얼마입니까?
- 하루 최대 금액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알 수 없습니다. 길게 둘 계획이라면 입구에서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몇 시까지 세울 수 있습니까?
- 문 여닫는 시각은 비어 있습니다. 시간대가 중요한 일정이라면 출발 전에 운영 주체 안내를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