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 회현자락 공영주차장 요금은 5분 눈금으로 오릅니다
요금표의 눈금이 잘면 짧게 세우는 쪽이 유리합니다. 이 자리는 눈금이 5분이고 한 칸마다 160원입니다. 들어간 직후 구간도 같은 5분 160원이어서 첫 칸만 비싸게 치르는 부담이 없습니다. 대신 하루 상한이 올라 있지 않아 오래 둘수록 멈추는 지점 없이 쌓입니다. 산책 한 바퀴처럼 머무는 시간이 대략 정해진 걸음에 맞는 자리입니다.
기본 정보
| 구분 | 공영 |
|---|---|
| 요금 | 처음 5분 160원, 이후 5분마다 160원 |
| 세우면 | 1시간 1,920원, 2시간 3,840원, 3시간 5,760원 |
| 운영 시간 | 24시간 |
| 주소 |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00-266 |
눈금이 5분이라는 뜻
등록된 요금은 처음 5분 160원, 이후 5분마다 160원입니다. 첫 구간과 추가 구간의 단가가 같으니 금액이 고르게 비례합니다. 눈금이 잘다는 것은 넘긴 시간만큼만 치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긴 단위로 끊는 자리에서는 몇 분을 넘겨도 한 칸이 통째로 붙지만, 이 자리는 그 손실이 작습니다.
등록된 자리 수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몇 면인지 모르는 자리는 만차 여부를 미리 가늠하기 어렵다는 뜻이어서, 사람이 몰리는 주말 낮에는 대안을 하나쯤 정해 두고 출발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의 값
요금표에 함께 적힌 값은 1시간이 1,920원, 두 시간이 3,840원, 세 시간이 5,760원입니다. 둘레길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정도면 첫 칸 안쪽에서 끝나고, 전망 지점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면 둘째 칸 근처가 됩니다. 사진을 찍으며 천천히 도는 걸음이라면 셋째 칸까지 보아 두면 계산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멈추는 지점이 없습니다
하루 최대 금액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상한이 없는 자리는 종일 세우는 쓰임과 맞지 않습니다. 반나절을 넘겨 둘 일정이라면 시간 단위로 치르는 금액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먼저 가늠해 보아야 합니다. 밤낮 없이 열려 있어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걸음에도 쓸 수 있지만, 길게 두는 쪽으로는 유리하지 않습니다.
역에서 걸어오는 길도 있습니다
회현역 4호선이 574m로 걸어서 9분입니다. 차를 세우고 지하철로 다른 일정을 이어가는 쓰임도 됩니다. 산책로 쪽으로는 남산둘레길이 117m로 걸어서 2분, 남산하늘숲길 소월정원이 215m로 걸어서 3분, 후암동전망대가 247m로 걸어서 4분입니다. 걸어서 닿는 범위 안에 끼니와 커피도 있어 차를 한 번 세우고 걸음으로 도는 동선이 됩니다.
주변 시세와 나란히 두면
이 주변 시세로는 하루 요금 중간값이 30,000원, 월주차 중간값이 230,000원입니다. 반경 1000m 안의 다른 자리들을 모아 본 값이고 이 주차장 요금이 아닙니다. 하루 기준 중간값이 있다는 것은 근처에 종일 세우는 쪽으로 쓰이는 자리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자리는 짧게 쓰고, 종일 세울 일정은 그런 쪽으로 돌려 두는 식으로 나눠 쓰면 금액이 덜 흔들립니다.
자주 묻는 것
- 요금은 얼마씩 올라갑니까?
- 처음 5분이 160원이고 이후에도 5분마다 160원이 더해집니다. 첫 구간과 추가 구간의 단가가 같습니다.
- 하루 종일 세워도 됩니까?
- 밤낮 없이 열려 있지만 하루 최대 금액이 올라 있지 않습니다. 길게 두면 금액이 멈추는 지점 없이 쌓이니 종일 일정에는 다른 자리를 함께 보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가까운 지하철역은 어디입니까?
- 회현역 4호선이 574m로 걸어서 9분 거리입니다. 남산둘레길은 117m로 걸어서 2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