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센터 주차장은 첫 한 시간이 유난히 가볍습니다
요금표가 한 줄뿐인 자리가 있습니다. 국제전자센터 주차장에 올라 있는 요금 줄은 이후 10분마다 1,000원 하나입니다. 들어간 직후의 기본 구간이 얼마인지는 적혀 있지 않은데, 시간별 금액은 따로 올라 있어서 거기서 성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시간별로는 1시간 2,000원, 2시간 8,000원, 3시간 14,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첫 칸이 유난히 가볍고 그 뒤로는 올라가는 폭이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기본 정보
| 구분 | 민영 |
|---|---|
| 요금 | 이후 10분마다 1,000원 |
| 세우면 | 1시간 2,000원, 2시간 8,000원, 3시간 14,000원 |
| 운영 시간 | 24시간 |
| 주차면 | 480면 |
| 주소 | 서울 서초구 효령로 304 |
요금 줄이 하나입니다
등록된 요금 항목은 이후 10분마다 1,000원 하나입니다. 처음 들어간 구간의 값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요금표만 보고는 성격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는 시간별로 올라 있는 금액을 기준으로 삼는 편이 낫습니다. 눈금이 10분이라는 점은 분명하니, 나올 시각을 분 단위로 맞추면 한 칸을 아낄 수 있습니다.
짧은 용무와 긴 체류가 크게 갈립니다
1시간 2,000원과 2시간 8,000원 사이의 차이가 큽니다. 서류를 찾거나 매장 한 곳만 들렀다 나오는 걸음이라면 첫 칸 안쪽에서 끝나니 부담이 작습니다. 반대로 상가를 둘러보며 두세 시간을 쓰면 3시간 14,000원 쪽으로 빠르게 다가갑니다. 짧게 쓰는 쪽에 분명히 유리하고, 긴 체류에는 유리하지 않은 요금 구조입니다.
하루 상한은 올라 있지 않습니다
하루 상한은 올라 있지 않습니다. 하루 내내 문이 열려 있는 자리이지만 금액이 멈추는 지점이 없다는 뜻이어서, 종일 맡기는 쓰임과는 맞지 않습니다. 월 단위로 세울 조건도 올라 있지 않습니다. 하루를 넘기거나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주차라면 이 자리의 시간 요금만으로 계산하기보다 월 단위 조건을 따로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역 바로 앞이라는 조건
남부터미널역 3호선이 161m로 걸어서 2분입니다. 등록된 주차면은 480면이어서 규모도 작지 않습니다. 다만 차를 두고 지하철로 멀리 다녀오는 쓰임은 짧은 요금 구간 안에서 끝내기 어렵습니다. 이 건물과 주변 상가에서 용무를 보는 쪽이 요금 구조와 더 잘 맞습니다. 걸어서 1분 안에 끼니를 해결할 곳이 여럿 있어 식사까지 한 걸음에 끝납니다.
주변 시세를 옆에 놓고 보면
이 주변 시세로는 1시간 요금 중간값이 5,000원, 하루 요금 중간값이 30,000원, 월주차 중간값이 200,000원입니다. 모두 근처 다른 자리들을 모아 본 값이고 이 주차장 요금이 아닙니다. 1시간 기준 중간값과 견주면 이 자리의 첫 한 시간은 낮은 쪽에 있습니다. 반대로 세 시간쯤 머무는 일정이라면 그 차이가 줄어듭니다. 요금과 운영 시간은 운영 주체 안내 기준 2026-10-24 확인한 값입니다.
자주 묻는 것
- 요금은 어떻게 붙습니까?
- 등록된 줄은 이후 10분마다 1,000원 하나입니다. 올라 있는 시간별 금액은 1시간 2,000원, 2시간 8,000원, 3시간 14,000원입니다.
- 하루 종일 세울 수 있습니까?
- 하루 내내 문이 열려 있지만 하루 최대 금액이 올라 있지 않습니다. 금액이 멈추는 지점이 없으니 종일 맡기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 가장 가까운 역은 어디입니까?
- 남부터미널역 3호선이 161m로 걸어서 2분입니다. 등록된 주차면은 480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