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앞 노상공영주차장은 눈금이 한 시간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눈금의 길이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이 자리는 눈금이 60분입니다. 처음 60분에 1,500원이고 그 뒤로도 60분마다 1,500원입니다. 잘게 끊는 자리에서는 조금 늦어도 손실이 작지만, 한 시간 단위로 끊는 자리에서는 몇 분을 넘기는 순간 한 칸 값이 그대로 붙습니다. 나올 시각을 시간 경계에 맞춰 잡아 두면 치르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기본 정보
| 구분 | 공영 |
|---|---|
| 요금 | 처음 60분 1,500원, 이후 60분마다 1,500원, 하루 최대 10,000원 |
| 세우면 | 1시간 1,500원, 2시간 3,000원, 3시간 4,500원 |
| 운영 시간 | 24시간 |
| 주차면 | 43면 |
| 주소 | 서울 성북구 정릉동 865-7 |
눈금이 길다는 것의 의미
처음 60분 1,500원, 이후 60분마다 1,500원으로 올라 있습니다. 단가는 두 구간이 같지만 한 칸의 길이가 길어서 체감이 다릅니다. 용무가 한 시간 남짓 걸리는 걸음이라면 첫 칸 안에서 끝낼 수 있도록 움직이는 편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애매하게 넘어가면 쓰지 않은 시간까지 함께 치르게 됩니다.
세 시간까지 어떻게 오르는지
한 시간 1,500원, 두 시간 3,000원, 세 시간 4,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금액 자체는 낮은 편이라 짧은 방문에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강의나 모임처럼 끝나는 시각이 정해진 일정이면 몇째 칸에서 끝날지 미리 가늠하기 쉽습니다. 다만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걸음이라면 칸이 늘어나는 속도를 느긋하게 볼 수 없으니 상한 쪽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하루 최대 10,000원
하루에 받는 금액은 10,000원에서 멈춥니다. 시간 단위로 쌓다 보면 어느 지점부터는 상한이 먼저 걸리기 때문에, 반나절을 넘겨 두어야 하는 일정에서는 상한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편이 간단합니다. 하루 내내 열려 있는 자리라 밤에 두고 아침에 찾는 쓰임도 됩니다. 상한을 세는 기준 시각은 현장 안내를 따릅니다.
자리가 43면이라는 점
등록된 주차면은 43면입니다. 도로변에 지정된 구간이라 넓은 부지를 가진 자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자리 수가 적으면 도착해서 돌아 나와야 하는 일이 생기기 쉬우니, 특히 낮 시간대에는 대안을 하나쯤 정해 두고 출발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리 수가 적다는 점은 짧게 쓰고 비켜 주는 쓰임과 더 잘 맞습니다.
걸어서 1분 안에서 끼니가 해결됩니다
버거운버거 국민대점이 58m로 걸어서 1분, K-BOB+가 69m로 걸어서 1분, 샐러디 국민대점이 84m로 걸어서 1분입니다. 커피는 언더그라운드커피웍스 정릉이 67m, 플레이스엔이 87m로 모두 걸어서 1분입니다. 편의점은 이마트24 R국민대복지관점이 78m로 걸어서 1분입니다. 차를 세우고 걸어서 한 바퀴 도는 범위 안에서 용무가 끝나는 자리입니다.
자주 묻는 것
- 요금은 어떻게 붙습니까?
- 처음 60분이 1,500원이고 이후에도 60분마다 1,500원이 더해집니다. 하루 최대 금액은 10,000원입니다.
- 짧게만 세우려면 어떻게 하는 편이 좋습니까?
- 눈금이 60분이라 첫 칸 안에서 용무를 끝내는 쪽이 유리합니다. 몇 분만 넘겨도 다음 칸 값이 그대로 더해집니다.
- 자리는 몇 면입니까?
- 등록된 주차면은 43면입니다. 도로변에 지정된 구간이라 자리 수가 넉넉하지 않습니다.